구속사 구약 설교(창세기부터 열왕기하까지)
구속사 구약 설교(창세기부터 열왕기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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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구약 성경 설교(창세기부터 열왕기하까지)
창세기 1장: 창조의 질서와 구속의 시작
1. 하나님의 창조: 구속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창세기 1:1-10)
창세기 1장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로 시작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의 주인이시며, 온 우주의 시작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선포합니다. 처음에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 위에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그 혼돈 속에서 빛과 어둠을 나누고, 물과 땅을 구별하시며, 질서를 부여하심으로 창조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구속사적으로, 창조의 첫 장면은 구속이 혼돈과 무질서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질서를 통해 시작된다는 중요한 진리를 상징합니다. 죄로 인해 혼돈에 빠진 인간과 세상을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첫 번째 단계는 그 질서를 다시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을 창조하시며 어둠을 물리치시고, 하늘과 땅을 구별하시어 창조의 질서를 세우셨습니다. 구속도 혼돈과 죄로 가득한 인류를 향해 하나님께서 빛을 비추시고, 질서를 세우시며 새로운 시작을 주시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을 먼저 창조하신 것은, 구속의 첫 번째 단계가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빛이 비추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어둠 속에 있는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창조의 첫날은 구속의 빛이 비추어지고, 질서가 세워지는 구속의 시작을 상징합니다.
교훈과 적용:
우리는 구속받은 자로서 우리의 삶 속에서 혼돈과 무질서한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회복하시고, 질서를 세우시는 구속의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구속사적으로, 창세기 1장의 창조 사건은 하나님께서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창조하시고, 구속의 시작을 이루신다는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빛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질서 안에서 구속받은 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2. 생명의 창조: 구속은 새로운 생명과 번성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창세기 1:11-25)
창조의 두 번째 단계에서는 하나님께서 땅 위에 식물과 동물들을 창조하시며, 생명의 번성에 대한 명령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은 각종 나무와 풀을 창조하여 땅을 채우게 하셨고, 또한 하늘과 바다, 땅 위에 있는 모든 동물들을 창조하시며 생명을 부여하셨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땅에 채우라"고 명령하시며, 그들이 번성하도록 축복하십니다.
구속사적으로, 생명의 창조는 구속이 새로운 생명과 번성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상징합니다. 죄로 인해 죽음에 이르렀던 인류에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주셨으며, 구속받은 자들은 이 새로운 생명 속에서 영적으로 번성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생물을 창조하시며 그들에게 번성하라고 명령하신 것처럼, 구속받은 자들도 영적으로 번성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땅과 하늘, 바다에 각각의 생명체를 창조하신 것은 각자가 자신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완수하도록 주어진 구속의 역할을 상징합니다. 구속받은 자들도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자리에서 그분의 뜻을 이루며, 영적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창조를 통해 구속받은 자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시고, 그 생명 속에서 번성하게 하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교훈과 적용:
우리는 구속받은 자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생명 안에서 영적 번성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구속사적으로, 창조의 두 번째 단계는 하나님께서 구속받은 자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그 생명 속에서 영적으로 번성하게 하시는 은혜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그분의 뜻을 따라 영적으로 성장하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인간의 창조와 하나님의 형상: 구속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은혜의 사역이다 (창세기 1:26-31)
창조의 마지막 단계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십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7)라는 구절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특별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주시며, 그들에게 땅과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부여하십니다.
구속사적으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것은 구속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은혜의 사역임을 상징합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이 깨어지고 더럽혀졌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다시 회복됩니다. 구속은 단순히 죄의 용서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본래 목적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죄로 인해 이 형상이 왜곡되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그 형상을 다시 찾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게 되었습니다. 구속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된 자들로서,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을 다스리는 사명을 맡게 됩니다.
교훈과 적용:
우리는 구속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구속사적으로, 창세기 1장에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건은 구속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키는 은혜의 사역임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다시 회복된 자들로서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을 다스리고 섬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결론
창세기 1장은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시며, 혼돈 속에서 질서를 세우시고, 생명을 부여하시며,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는 과정을 통해 구속의 시작을 보여줍니다. 구속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의 연장선에 있으며, 혼돈 속에서 질서로,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죄에서 회복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구속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에서 회복된 삶을 살아가며,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에서 구속의 은혜를 받아들이게 하소서 (창세기 1:1-10)
하나님, 우리의 혼돈된 삶 속에 빛을 비추시고, 구속의 질서를 세워 주셔서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번성의 축복을 누리며,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창세기 1:11-25)
주님,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그 생명 속에서 영적으로 번성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된 자로서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며, 세상을 다스리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창세기 1:26-31)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시켜 주셨으니, 그 형상대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