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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예술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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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가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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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화가: 싱싱의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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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라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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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아래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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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한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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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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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For English-original stories, I tell stories under Ithaka O. Things, beings, and ideas that make me smile are: cats, coffee, good food, good drinks, the ability to leave, wild weather while I'm safely at home, home in general, no baggage but not a minimalist, doomsdays, and a brighter future.


All stories here (and more) are also in the Vault.


한국어 오리지널 이야기에는 한아임이라는 이름을 씁니다. 아무 데에도 아무 때에도 있었던 적 없는 세상, 그리고 언제나 어디에나 존재하는 세상 사이의 해석자입니다. 원래도 괴란하고 괴이하고 괴상하며 해석함 직하다고 여기는 것도 여러모로 괴합니다. 이런 성향은 번역으로 나타날 때도 있고, 오리지널 스토리텔링으로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이러나저러나 결과적으로는 어떤 형태로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이야기는 (그리고 그 외 다른 것도) 전부 Vault에도 있습니다.